글로벌 E-메일 에티켓 10계명

아래 내용은

http://promo.yahoo.co.kr/yahoo/email/etiquette.html에서 인용한 것입니다.

① 가능한 짧고, 간결하고, 이해하기 쉽게 쓴다.
쓰는 사람 한 사람만 노력하면, 받는 사람 여러 명의 시간이 절약된다.

②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제목을 잘 달아준다.
받는 사람이 급히 열어볼 것인지, 나중에 열어볼 것인지 결정하기가 쉽다.
제목 앞에 [긴급], [유머], [참고], [약속] 등을 붙여주면 더욱 좋다.

③ 본문 서두에 본인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힌다.

④ 받는 사람이 읽기 편하도록 줄 간격을 넓게 준다.
가로로 너무 긴 문장이 되지 않도록 한 줄에 보이는 글자 수를
35자(70 character) 정도로 정하고, 단락에 따라 한줄씩 빈 공간을 주어
읽기 쉽게 해 준다.

⑤ 다른 사람에게 불만사항을 이야기 할 때는, 직접 관계없는 사람이나
상사를 cc(참조)에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.

⑥ to(수신)와 cc(참조)를 잘 구분한다.
받을 때 자신이 수신자(to)로 되어 있을 때는 필독과 정독을 하고,
참조인(cc)으로 들어가 있을 때는 속독하고 넘어가게 된다.
이에 맞게 구분하여 전자우편(E-메일)을 보낸다.

⑦ 시각적으로 보기 편하게 만든다.
강조할 점은 글자폰트, 색깔, 크기, 굵기 등에 차이를 두고,
도표를 만든다든지 해서 중요한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다.

⑧ 용량을 줄여 빨리 열리게 도와준다.
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, 파일첨부(attach)를 하지 말고,
본문 내용에 바로 붙여준다. 그림 파일이라면 가능한 jpg 등 용량이 적은
파일형태로 바꾸어 주고, 용량이 큰 파일은 압축하여 보내는 것도 중요한 에티켓.

⑨ 회신(reply)으로 보낼 것인지 새로운 전자우편(메일)으로 보낼 것인지
신중히 판단한다.
의사소통을 위해 이전 문서가 필요할 때는 회신(reply)으로, 그렇지 않을 때는
새로운 전자우편(메일)로 잘 판단하여 보낸다. 불필요한 회신 전자우편(E-메일)과
줄줄이 이어져 있는 전자우편(E-메일)은 짜증 날 때가 있다.

⑩ 주소가 정확한지 확인한다.
전자우편(E-메일)을 을 보내기 전 to(수신)이나 cc(참조)에 중요한 사람이
빠지지는 않았는지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한다.
중요한 전자우편(E-메일)을 특정인만 빼고 보내면 큰 실례가 될 수 있다.

	1999년 8월 10일  야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인용